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 참여한 회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신영은 라디오 DJ 진행을 마치고 뒤늦게 도착했다. 회원들은 전현무 팀, 코드 쿤스트 팀, 기안84 팀으로 나뉘어 낙하산 달리기 게임을 진행했다. 낙하산을 메고 바람의 저항을 이겨내서 달려야 하는 릴레이 형식이었다.
코드쿤스트는 "신영 누나가 진짜 빨랐다. 제일 빨리 들어왔다. 민호 잘 뛸 건 누구나 다 알았는데, 신영 누나는 생각 못했다"며 감탄했다. 이에 김신영은 "나 버리는 카드라고 생각했다"면서 "육상선수를 했었다.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육상을 하다가 유도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현모와 이혼하더니…'49세 돌싱' 라이머 "마음 외로워, 밝은 여자 만나고파" ('신랑수업2')[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90642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