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1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하는 시인의 좋아하는 시집을 들고 . . . ˚。⋆ 𖦹 ⋆。˚우산을 챙겼지만 비는 오지 않았고 산책하기 충분한 날이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시집을 읽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커피와 다른 책 한 권이 놓여 있어 독서를 즐기는 여유로운 순간이 함께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 31기 경수는 연한 그린 컬러 셔츠를 입고 야외 테이블에 앉아 책을 읽으며 음료를 마시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커피와 접시, 책이 놓여 있어 조용히 독서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갈수록 좋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설렘을 주셔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진너무 이상적인 데이트", "서로가 닮은점이 많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 경수는 1991년생인 순자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등장해 현실 커플로 발전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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