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재원이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착용한 채 한쪽 손을 어깨에 올리고 벽에 기대어 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얼굴과 상반신을 비추고 있으며, 아래쪽에는 카메라를 든 촬영 스태프 일부가 함께 담겨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강아지가 아니라 아주 그냥 호랭이구만", "배우님 응원합니다", "남자의 향이 물씬 풍기는,, 화보", "미쳐따아아아", "너므 좋구요",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001년생인 김재원은 25세로 넷플릭스 '레이디두아'와 tvN '유미의 세포들3'에서 연상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후 김재원은 각종 광고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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