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집 나간 정선희' 채널에는 '30년 절친 정선희 홍진경 처음으로 함께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진경은 "선희 언니가 밖에 너무 안 나온다. 한 번 불러내려면 정말 힘들다"고 말했고, 정선희는 "인정한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정선희는 "내가 힘들 때 홍진경이 우리 집까지 찾아왔다. 본인도 대상포진을 앓고 있었는데 나를 드라이브시켜 주려고 온 거였다"고 회상했다.
이후 홍진경은 "언니 요즘 인물 났다. 이제 연애만 하면 된다"고 말했고, "일본인 남자 내가 한번 메이드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정선희는 "나는 피부과를 한 4년째 안 가고 있다. 5월에 예약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고, 홍진경은 "신경 안 쓰는 사람들이 피부가 좋더라. 언니 피부 예뻐. 타고나는 거야"라고 칭찬해 시선을 모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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