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판타지오는 "배우 문가영과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판타지오는 세금 관련 문제로 82억 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 역시 200억 원 규모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뒤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이로운 사기',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아역 배우로 연기를 시작한 그는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으며, 여러 장르를 오가며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판타지오 측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문가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문가영이 가진 다재다능한 역량과 매력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판타지오 소속 아티스트로는 차은우, 백윤식, 김선호, 이성경, 옹성우, 이세영, 아스트로, 이창섭, 루네이트 등이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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