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이민호가 한 행사에서 한자리에 모였다./사진=SNS 갈무리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이민호가 한 행사에서 한자리에 모였다./사진=SNS 갈무리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이민호가 한 행사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인 장동건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이목을 끈 가운데, 고소영은 이민호와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지난 2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파티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이민호, 이정재, 강동원, 홍진경 등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영상 속 고소영은 후배 이민호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남편 장동건과 함께 연예계 대표 '아랍상'으로 불리는 이민호와의 투샷이 성사돼 이목을 끌었다.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이민호가 한 행사에서 한자리에 모였다./사진=SNS 갈무리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이민호가 한 행사에서 한자리에 모였다./사진=SNS 갈무리
다소 붉게 상기된 얼굴로 행사장을 즐기는 장동건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장동건 맞냐", "알던 얼굴과 사뭇 달라 보인다", "얼굴이 빵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동건은 2024년 영화 '보통의 가족'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같은 해 촬영을 마친 영화 '열대야'는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밖에도 이정재, 강동원, 홍진경 등 참석자들이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우크라이나 출신 패션모델 겸 DJ 타라스 로마노프는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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