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코리아는 2일 김재원과 포페가 함께한 7월 디지털 커버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에서 김재원은 포페 주얼리를 착용했다. 이번 화보는 넷플릭스 드라마 '레이디 두아'부터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까지 여러 작품에 출연해 온 김재원의 이미지를 주얼리 스타일링과 함께 담았다.
포페는 1929년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시작한 주얼리 브랜드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기술로는 '플렉스잇(Flex'it)'이 있다. 18캐럿 골드 소재를 활용해 신축성 있는 메시 구조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포페의 주요 제품군에 적용돼 있다.
김재원은 2018년 2019 솔리드옴므 컬렉션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번 화보는 김재원의 첫 매거진 커버이자 첫 주얼리 화보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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