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는 3일 자신의 SNS에 "조수빈님의 '끌리는 사람의 비밀' 출간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됐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을 터뜨리거나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돈독한 친분을 짐작하게 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2019년 3월 KBS를 퇴사했다. 현재 프리랜스로 활동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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