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 전속계약 종료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강예원 유튜브 캡처
배우 강예원이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 전속계약 종료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강예원 유튜브 캡처
배우 강예원이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 전속계약 종료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일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2의 마리나 권은지를 집에 초대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강예원이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 전속계약 종료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강예원 유튜브 캡처
배우 강예원이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 전속계약 종료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강예원 유튜브 캡처
강예원은 "프리지아와 이별할 당시 안 섭섭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강예원은 과거 효원CNC 공동 대표로 활동하며 프리지아를 발굴했고, 프리지아는 2021년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1'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이른바 '짝퉁'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2023년 강예원과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이에 대해 강예원은 "섭섭하지. 아쉬웠지, 사실"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다만 그는 "그런데 나도 배우로서 회사를 몇 년 계약하고 끝나면 옮기고 그런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순이다. 나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계약 종료를 담담하게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배우 강예원이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 전속계약 종료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강예원 유튜브 캡처
배우 강예원이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 전속계약 종료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강예원 유튜브 캡처
논란과 관련해서는 말을 아꼈다. 강예원은 "그런 사건에 대한 거는 할 말은 있지만, 그래도 공론화시키고 싶지 않다. 서로 간의 최소한의 예의인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프리지아가 나랑 일했을 때보다 더 잘 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나도 잘되고 서로가 잘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에도 통화했다. 나쁜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며 여전한 응원을 보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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