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이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올여름 스크린에 돌아온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 런
배우 박성웅이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올여름 스크린에 돌아온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 런
배우 박성웅이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올여름 스크린에 돌아온다. 전편인 '오케이 마담'은 2020년 개봉해 1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전편보다 한층 커진 스케일과 액션, 코미디를 예고한다.

지난해 12월 말 크랭크업 소식만으로 관심을 끌었던 '오케이 마담2'에서 박성웅은 전편의 흥행을 이끈 오리지널 멤버로 다시 합류한다. 그는 열정만큼은 국정원 엘리트지만 현실에서는 가족을 지키는 백수 남편 역으로 유쾌한 웃음과 현실감 있는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 박성웅이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올여름 스크린에 돌아온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 런
배우 박성웅이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올여름 스크린에 돌아온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 런
이번 작품에서 박성웅은 더욱 커진 스케일에 맞춰 한층 업그레이드된 코믹 액션을 선보인다. 영화 '내 안의 그놈', '오케이 마담', '웅남이' 등에서 진지함과 코미디를 오가며 존재감을 보여준 만큼, 이번에도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과 특유의 허당미를 더한 연기로 극을 이끈다.

'오케이 마담2'에는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이 전편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추고,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새롭게 합류해 기대를 키운다.

박성웅의 코믹 액션을 앞세운 '오케이 마담2'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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