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는 4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남궁민이 출연한다. 그는 드라마 제목처럼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는 남궁민이 이연복 셰프, 김원훈과 함께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남궁민은 두 사람과 호흡을 맞추며 유쾌한 예능감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인다.
남궁민은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각자 취향이 있으니까"라며 아내 진아름의 취향을 존중하면서 생활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또 평소 요리를 잘하는 것으로 알려진 진아름에 대해서는 "도시락도 싸준다"며 남다른 내조를 공개했다. 작품과 캐릭터에 따라 철저한 자기관리를 하는 남궁민을 위해 준비하는 도시락 메뉴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를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은 "진짜 사랑"이라며 감탄했다.
남궁민의 결혼 생활과 반전 요리 실력, 새 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대한 이야기는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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