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영애 SNS
이영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56)가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구하우스 미술관 개관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는 미술관을 찾은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그는 전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조형물 앞에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변함없는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무대에 복귀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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