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미선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아들 최상엽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고 밝혔다. 최상엽은 연극과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활동 중인 신예 배우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최상엽의 SNS까지 주목받았다. 특히 박미선과 최상엽이 인스타그램에서 서로 팔로우하지 않고 있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의외다", "사생활을 존중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현실 가족 같아서 더 자연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만 두 사람이 서로를 팔로우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한편 최상엽은 1997년생으로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를 졸업한 뒤 2023년 연극 '배소고지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연극 '사랑해 엄마', '햄릿 재판', '바디체인지'를 비롯해 KBS1 '청산리: 전투의 재구성', 넷플릭스 '굿뉴스', 영화 '개미잡이', '우리 동네 슈퍼히어로'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박미선과 같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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