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발매된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는 발매 첫 일주일 동안 188만 장 이상 판매됐다. 이는 에이티즈의 역대 최고 초동 판매량이자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AD'를 비롯해 'MAMACITA', 'TOXIN', 'Fallin'', 'Body'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앨범은 발매 이후 한터차트 음반 차트와 써클 리테일 앨범 차트, 벅스 앨범 차트의 실시간·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는 31개 국가 및 지역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BAD'는 벅스 실시간·일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8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에도 진입했다.
할리우드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Chase Infiniti)가 출연한 'BAD'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겼다.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9월 19일에는 한강 난지공원에서 K팝 뮤직 페스티벌 '아타페스티벌' 둘째 날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