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해물포차 개업을 준비 중인 양준혁이 조서형 셰프와 함께 MZ세대의 취향을 분석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를 지켜본 조서형은 "너무 힙하다"라고 반응한다. 반면 박명수는 "저러고 해물포차에 서 있으면 안 된다"며 웃음을 자아낸다.
힙스터 변신을 마친 양준혁은 MZ세대의 입맛을 겨냥한 신메뉴 개발에도 나선다. 조서형과 함께 요리를 준비하며 젊은 층의 취향을 반영하려 하지, 알쏭달쏭한 요즘 세대의 까다로운 취향 앞에 결국 난항에 부딪힌다. 결국 양준혁은 "MZ들은 뭐 먹고 사나, 밥 안 먹나? MZ 취향 너무 힘들다"라고 투덜거린다.
양준혁의 해물포차 준비 과정은 오는 5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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