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진경, 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해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 등을 선보이며 시즌을 이어오고 있다.
시즌5 '도라이버 - 더 게임 오브 데스'는 공개 시간을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로 옮긴 뒤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에 이름을 올렸으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예능 부문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도 선정됐다.
주우재의 '공대 오빠' 면모를 이해하지 못한 우영은 "난 외로울 때 흔들어 재끼는데?"라고 받아치며 음악 없이 즉석 댄스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와 함께 주우재는 "초등학생 때 반에서 주먹으로 일등"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이에 조세호가 "반에 혼자 있었나요?"라고 묻자, 우영도 "벽을 쳤나요?"라고 거들며 연이어 장난을 던진다. 버들의 협공에 주우재는 "내가 날 때렸나?"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주우재와 우영의 극과 극 외로움 해소법은 오는 4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5 - 더 게임 오브 데스'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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