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2의 카리나 권은지를 집에 초대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프리지아는 2021년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1'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이른바 '짝퉁'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2023년 강예원과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이어 "5년 전속계약을 맺고, 예능 프로그램 이것저것 다 나갔다. 그때 내가 PD님들을 쫓아다녔다. '하트시그널3'에도 박지현과 같이 데려갔다. 그런데 지아는 안 되고, 지현이가 된 거다"라며 방송 출연 기회를 만들기 위해 직접 뛰어다녔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SNL 코리아' PD님이 '솔로지옥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한 번 만나봐' 하며 소개를 시켜주셨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강예원은 "지아가 '솔로지옥1'도 안 나가겠다고 그래서 내가 엄청 설득했었다. 내 촉에 넷플릭스가 대박 날 거 같아서 설득을 했고, 그렇게 나가게 됐다. 그게 진짜로 엄청나게 잘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문가영, '82억 추징금 부과' 판타지오와 손 잡았다…차은우·김선호와 한솥밥](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064271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