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술·흰쌀·탄산 끊어" 윤은혜, '뼈말라' 시스루 드레스핏
배우 윤은혜가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 핏으로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30일 윤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미우새' 촬영 비하인드, 혼밥, 한복과 드레스 피팅까지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윤은혜는 결혼식 참석을 앞두고 진행한 드레스 피팅에서 블랙 레이스 시스루 드레스와 머스터드 컬러 드레스, 핑크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실루엣과 은은하게 비치는 레이스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우아한 드레스핏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13년째 술·흰쌀·탄산 끊어" 윤은혜, '뼈말라' 시스루 드레스핏
드레스 피팅을 끝내고서는 돈까스 카레를 먹으면서 "오늘 첫 끼다. 너무 맛있다"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앞서 윤은혜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오랜 시간 이어온 식단 관리 노하우를 공개하며 "흰쌀밥과 탄산음료, 술을 끊은 지 13년이 되었다"며 "술을 13년간 마시지 않았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올해 43세인 윤은혜는 엄격한 식단 관리를 통해 군살 없는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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