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가 2000년대 감성을 재현했다. / 사진=오연서 SNS
오연서가 2000년대 감성을 재현했다. / 사진=오연서 SNS
배우 오연서가 2000년대 퀸카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오연서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사랑스러운 girl 퀸카는 외로운 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햄버거를 손에 든 채 음료를 마시고 있다. 그는 카메라가 아닌 다른 곳을 응시하며 새침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오연서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사진=오연서 SNS
오연서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사진=오연서 SNS
오연서는 하늘색 상의에 짧은 가디건을 매치하고 같은 계열의 팔찌로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긴 머리를 넘기며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그의 패션과 화면 구도, 앵글이 모여 2000년대 YTK감성이 진하게 묻어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연서는 올해 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장희원 역으로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오연서 오햇님'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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