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아니 그래가지구 7월이래 말이 되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딱 붙는 나시톱과 초미니 쇼츠를 입고 발레 연습에 나선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상체 라인과 잔근육이 돋보이는 슬림한 허벅지, 탄탄한 납작배를 자랑해 평소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 했다.
특히, 그의 남다른 식사량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그의 한 끼 식단이 담겼다. 그는 계란과 당근, 각종 채소와 견과류 소량만 섭취하는 극단적인 소식 습관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라인이 예술", "몸이 조각 작품 같네" 등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의 몸매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윤혜진은 프로필상 키 170cm에 몸무게 47kg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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