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9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프랜차이즈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2'는 각 종목의 스포츠 레전드 선수들이 뭉쳐 여자 야구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 선수들은 비시즌기 동안 꾸준한 훈련으로 기량을 수직 상승시켰으며, 강력한 신규 멤버까지 영입했다. 또한 '야구여왕2'는 국내 팀과의 대결을 넘어 '국제전'으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국제 무대에서 팀의 자존심을 건 대항전을 예고한다.
이런 가운데 '야구여왕2' 측이 메인 티저를 통해 블랙퀸즈의 새 시즌 캐치프레이즈와 투혼이 서린 현장을 공개했다. 먼저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블랙퀸즈의 지휘봉을 잡게 된 추신수 감독은 창단식에서 "올 인, 올 윈(All in, All win)"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선포한 뒤, "내가 가진 모든 걸 쏟아 부어서, 모든 경기에서 이기겠다"라며 의지를 보인다. 이어 추신수 감독은 "승률 6할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팀이 해체되기 때문에, 최고의 선수들이 필요하다"라며 역대급 트라이아웃을 예고한다.
"패배를 생각해본 적이 없다"라는 추신수 감독의 리더십 아래, 블랙퀸즈 선수들은 더욱 강인해진 정신력과 실력으로 환상의 경기력을 보인다. 이들은 "반드시 승리하겠다"라며, 투구와 타격은 물론 호수비와 주루 플레이까지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게 진화한 모습을 선보인다.
채널A '야구여왕2' 첫 회는 7월 9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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