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첫 방송을 확정한 '언니네 산지직송3'는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 등을 담아낸 예능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기존 멤버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뉴페이스가 합류했다.
편성 확정과 함께 공개된 첫 티저에는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강유석은 염정아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특유의 밝은 매력을 보여주고, 노윤서는 무대 위에서 넘치는 에너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김선영 역시 남다른 존재감과 유쾌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한다.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염정아와 예상 밖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시즌3만의 색깔을 완성했다"라며 "예측불가한 매력을 지닌 뉴페이스들의 활약은 물론, 새롭게 완성될 네 남매의 극강 케미가 이번 시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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