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와 강유석이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노윤서와 강유석이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노윤서(27)와 강유석(33)이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서 유쾌한 케미를 보여준다.

오는 30일 첫 방송을 확정한 '언니네 산지직송3'는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 등을 담아낸 예능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기존 멤버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뉴페이스가 합류했다.

편성 확정과 함께 공개된 첫 티저에는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강유석은 염정아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특유의 밝은 매력을 보여주고, 노윤서는 무대 위에서 넘치는 에너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김선영 역시 남다른 존재감과 유쾌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한다.
노윤서와 강유석이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출연한다. / 사진=tvN
노윤서와 강유석이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출연한다. / 사진=tvN
동생들의 예측 불가한 행동을 지켜보는 염정아의 반응도 눈길을 끈다. 염정아가 "아우 쟤네 왜 저래"라고 말하자, 김선영과 강유석은 능청스러운 반응으로 받아치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준다. 짧은 티저 영상만으로도 네 사람의 케미가 엿보이는 가운데, 이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염정아와 예상 밖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시즌3만의 색깔을 완성했다"라며 "예측불가한 매력을 지닌 뉴페이스들의 활약은 물론, 새롭게 완성될 네 남매의 극강 케미가 이번 시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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