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 사진 = 지드래곤 SNS
지드래곤 / 사진 = 지드래곤 SNS
그룹 빅뱅 멤버 겸 가수 지드래곤이 한결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크한 표정으로 차창 밖으로 보이는 붉은 노을과 함께 셀카를 남기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잘 알려진 그는 이날 캐주얼한 네이비 볼캡과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가디건, 심플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특유의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근접 사진에도 주름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턱 밑에서 촬영된 듯한 파격 각도에도 굴욕없는 갸름한 턱선과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샀다.

한편, 지드래곤은 1988년생으로 올해 39세다. 그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그룹 활동 뿐만 아니라 다방면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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