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는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BAD' 리믹스를 잇달아 발매했다. 프로듀서 올런더(Ollounder), 리즈(LEEZ)를 비롯해 DJ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 제임스 카터(James Carter)가 참여했다.
올런더는 원곡에 부드러운 키보드 사운드를 더했고, 리즈는 베이스 하우스 기반의 편곡으로 곡을 재해석했다. 이와 함께 스피드업 버전과 스피드다운 버전도 공개됐다.
스티브 아오키와 제임스 카터는 각자의 스타일을 반영한 리믹스를 선보이며 'BAD'를 새로운 분위기로 풀어냈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ATINY'S VOYAGE : TINY MYSTERY'를 개최한다. 또 오는 9월 19일에는 한강 난지공원에서는 K팝 뮤직 페스티벌 '아타페스티벌' 둘째날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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