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김부장'은 2화 만에 시청률 15.7%를 기록했다. SBS 드라마가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한 건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이다.
옥택연은 '김부장'에서 박영광 역으로 특별 출연해 김부장(소지섭 분)과 액션 호흡을 맞춘다. 공개된 스틸에는 훈련장에서 단검을 든 채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는 모습과 검은 군복을 입고 장총을 멘 모습이 담겼다. 옥택연은 강도 높은 훈련과 임무를 수행하는 인물의 면모를 묵직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어 그는 "'김부장'에 출연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즐거웠다. 시청자분들께서도 '김부장'의 다채로운 매력을 같이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부장' 3회는 오는 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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