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노래 여정을 담는 음악쇼다. MC로는 장민호와 양세형이 발탁됐다. 기존 '무명전설' MC였던 김대호는 하차했다.
‘오행시’ 영상에서 이루네는 “‘전’국팔도 다 둘러봐도, ‘설’직히 이렇게 잘생긴 사람 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창민은 “‘사’내 중에 가장 농염한 사내! ‘내’ 여기 있잖아요”라고 능청스러움을 뽐냈다. 나머지 TOP7 멤버들의 ‘오행시’가 어떠할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오는 9일부터는 ‘전설의 사내’ 녹화장에서 공연한 TOP7의 직캠이 7위부터 차례로 공개된다. 첫 방송 날인 15일에는 ‘1대 전설’ 성리의 직캠이 게재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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