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이세영은 자신의 SNS에 "탕타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갈색 웨이브 단발을 한 이세영은 깊게 파인 브이넥 레이스 블라우스를 입고 고혹미를 자아냈다. 이날 그는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평소의 발랄한 인형 비주얼 대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딱 붙는 블라우스에도 굴욕없는 가녀린 상체 라인과 숨겨진 볼륨감으로 팬들의 감탄을 샀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점점 예뻐진다", "이런 분위기도 너무 잘 어울린다" 등 그의 물오른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이세영은 차기작 디즈니+ '재혼 황후'에서 정부 역할에 도전한다. 해당 작품은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 받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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