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 사진 = 최준희 SNS
최준희 / 사진 = 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그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꿈을 다시 꺼내게 만드는 첫 번째 불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데님 크롭 재킷과 로우라이즈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비현실적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딱 붙는 셔츠도 넉넉히 남는 앙상한 팔뚝 라인과 크롭톱 패션에도 굴욕없는 납작배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최준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형과 날렵한 턱선으로 평소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뒤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약 3주간 미국에 머무르며 신혼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40kg의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진 그는 신혼여행 당시에도 갈비뼈가 훤히 보이는 앙상한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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