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신규 예능 '끼리끼리'가 자유남편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자유를 찾아 일본 오사카로 떠난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의 서로 다른 성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먼저 이석훈은 시작부터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많이 할 말은 '하지마'", "혹시나 어떤 상황이 생기더라도 나는 다 말릴 거야"라며 선전포고를 한다. 무엇이든 제동을 거는 '하지마 석훈' 캐릭터는 예측불가 여행 속 브레이크 역할을 예고한다.
고영배는 여행 초반만 해도 "애들이 그리워. 애들 생각에 별로 좋지 않아"라며 가족을 그리워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뒷머리 없는 장성규"를 외치며 장성규와 함께 여행을 즐기기 시작한다.
'하지마 석훈', '방탕 성규', '타락 영배'. 극과 극 성향을 가진 세 남자가 함께 떠난 오사카 여행은 시작부터 예측할 수 없는 케미를 만들어낸다.
오는 7월 15일 밤 8시 KBS Joy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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