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welling in the Utah horizon"(지평선에 자리 잡았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리사가 사막을 배경으로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그는 옆 라인이 시원하게 보이는 절개 드레스를 착용했으며 군살 없는 S라인과 꽃 디자인의 타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사는 지난달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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