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파격적인 룩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리사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파격적인 룩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리사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리사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welling in the Utah horizon"(지평선에 자리 잡았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리사가 사막을 배경으로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그는 옆 라인이 시원하게 보이는 절개 드레스를 착용했으며 군살 없는 S라인과 꽃 디자인의 타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리사 SNS
사진=리사 SNS
앞서 리사는 최근 해외 명품 패션 브랜드 L사의 넷째 아들이자 시계 브랜드를 운영 중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3일 미국의 한 패션 매거진 측이 "리사와 인터뷰 전 담당자가 '연애 관련 질문을 하지 말아달라'고 두 차례나 당부했다"고 밝히면서 결별설이 제기됐다.

한편 리사는 지난달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