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이솔이가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가 또 다시 의미심장한 문구를 게재했다.

이솔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때론 마음껏 아픔을 나누자"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음악을 공유했다.

이솔이가 언급한 문구는 가수 안희수의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이해해야 하는 이 세상에서'의 가사 일부다.
사진=이솔이 SNS
사진=이솔이 SNS
앞서 이솔이는 전날 자신의 SNS에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등 의미심장한 멘트를 털어놓는 영상을 업로드했다가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한 누리꾼이 "박성광님과 설마 이혼했어요?"라고 묻자 이솔이는 "아니요ㅠ"라고 직접 답하며 이혼설을 일축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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