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가 장어 먹방을 선보인다. / 사진 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가 장어 먹방을 선보인다. / 사진 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가 남다른 장어 사랑을 보여준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잘 자라줘서 고마워' 편으로 꾸며진다. MC 랄랄과 김종민이 함께한 가운데, 하루의 장어 먹방이 공개된다.

평소 장어를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꼽는 하루는 장어가 등장하자마자 눈을 떼지 못한다. 특히 먹기 전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려 '사랑해 하트'를 만드는 깜찍한 개인기를 선보이지만, 포크만큼은 끝까지 손에서 놓지 않아 미소를 자아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 사진 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 사진 제공=KBS 2TV
하루의 사랑스러운 애교도 이어진다. 아빠를 향해 애교 섞인 목소리로 장어를 달라고 조르는가 하면, 입안에서 살살 녹는 장어를 맛본 뒤 연신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하루야, 삼촌이 장어 500마리 사줄게"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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