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 사진 = 박보영 SNS
박보영 / 사진 = 박보영 SNS
배우 박보영이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박보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단발 레이어드컷 헤어를 한 박보영은 화이트 시스루 크롭톱과 진청 데님 팬츠를 입고 단아함을 더했다. 그는 스튜디오 바닥에 누워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평소의 러블리한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박보영은 포니테일 헤어와 오버핏 재킷을 입고 촬영에 나섰다.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뻐서 말이 안 나오네", "나이를 거꾸로 먹는 건가. 볼때마다 어려지는 것 같네" 등 그의 수려한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37세다. 그는 지난 4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서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리게 된 세관원 '희주' 역을 맡아 연기 파격 변신을 선보인 바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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