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 사진 = 홍진경 SNS
홍진경 / 사진 = 홍진경 SNS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충격적인 식사량을 공개했다.

28일 홍진경은 자신의 SNS에 "일요일 아침 그리고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른 아침부터 검은 바람막이 톱과 화이트 스커트를 입고 테니스장을 찾아 운동을 즐기는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델 출신 다운 남다른 기럭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샀다.

특히, 홍진경의 아침 식사량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그의 간단한 아침 식단이 포착됐다. 사진에는 블랙 커피 한 잔과 견과류, 각종 과일, 프로폴리스 꿀과 호두오일을 비롯한 영양제들이 정갈하게 담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저만큼만 먹고도 운동을 할 수 있는 건가", "건강이 걱정된다. 너무 뼈말라다. 밥 좀 더 먹어라" 등 극도로 적은 식사량에 우려를 표했다.

한편, 홍진경은 프로필상 키 180cm에 몸무게 50kg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4월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 동료 모델 이소라와 함께 파리 런웨이에 서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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