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배우 이유비가 무결점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블랙 튜브톱과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긴생머리 헤어 스타일을 한 이유비는 검은 백팩을 매고 자연광 아래 서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그의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양볼 가득 음식을 넣고 미간을 찌푸린 채 감탄을 표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남다른 먹성에도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상체 라인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 "미모가 비현실적이다"라며 그의 물오른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이유비는 2021년 자신의 SNS를 통해 키 164cm에 43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과거 화보 촬영 전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고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는 혹독한 자기관리법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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