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이 출근길을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사진=텐아시아DB
김의영이 출근길을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의영이 출근길을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

텐아시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2020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을 담아냈다.

2위는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전, 유진인데여' 6화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닭발 맛집 투어에 나서 세 곳의 닭발 전문점을 방문하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먹방을 선보였다. 영상 말미에는 직접 맛본 세 곳의 닭발집을 비교하며 자신만의 순위를 매겼고, 남다른 닭발 사랑과 섬세한 맛 평가로 눈길을 끌었다.

3위는 요요미가 차지했다. 그는 최근 라디오 출연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SBS 라디오 '인생은 오디션' 홍보 이미지를 공개한 뒤 "안녕하세욤 요요미 입니다 저는 7월 1일 수요일에 노래합니당 행복한 노래 들려드릴께욤 머겅 여러분 모두 생방사수"라고 적으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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