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평소 고수하던 긴 머리를 잘라내고 파격 숏컷 헤어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클라라 SNS
배우 클라라가 평소 고수하던 긴 머리를 잘라내고 파격 숏컷 헤어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클라라 SNS
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가 중국에서 열연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클라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들 속에는 클라라가 중국에서 작품 촬영을 마친 듯한 모습. 특히 평소 긴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왔던 그는 깜짝 숏컷으로 파격 변신했다. 이어 그는 얼굴과 쇄골 등에 피범벅이 돼 있어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클라라 SNS
사진=클라라 SNS
한편 1986년생인 클라라는 영국에서 태어났다.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후 이른바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해 송파구에 위치한 L사 시그니엘에 거주하며 초호화 일상을 공유했으나,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현재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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