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싱그러운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이수현 SNS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싱그러운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이수현 SNS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싱그러운 외모 근황을 전했다.

이수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수현이 화려하게 꾸며진 공간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꽃 장식을 손에 든 그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어려 보이는 얼굴까지 더해져 발랄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수현 SNS
사진=이수현 SNS
앞서 이수현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당시 이수현은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했다. 체중이 급격히 늘면서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도 느꼈다"고 슬럼프 시절 체중 증가를 회상했다.

이어 이수현은 "오빠가 제 방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오늘 유산소 운동했냐', '러닝머신 뛰었냐', '식단 사진은 왜 안 보내냐'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며 이찬혁이 자신을 끌어주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최근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한 후 지난 4월 신보 '개화'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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