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지,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심은진 / 사진 = 김이지 SNS
김이지,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심은진 / 사진 = 김이지 SNS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겸 가수 윤은혜가 몰라보게 슬림해진 실루엣을 자랑했다.

30일 김이지는 자신의 SNS에 "촬영 내내 너무 웃겨서 갈비뼈가 막 아팠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SBS '아니 근데 진짜!' 촬영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대기실에서 완전체 셀카를 남기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윤은혜의 갸름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은혜는 깊게 파인 그레이톤 톱을 입고 카메라를 든 채 여러 장의 단체 셀카를 남겼다. 사진 속 그는 볼살 하나 없는 날렵한 턱선과 움푹 파인 쇄골 라인으로 그간의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키 169cm에 몸무게 47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그는 지난 5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당시 건강을 위해 13년간 흰쌀밥과 탄산음료, 술을 끊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2006년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으나 지난 2024년 KBS 가요대축제에서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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