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가 출근길을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사진=텐아시아DB
레드벨벳 웬디가 출근길을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사진=텐아시아DB
레드벨벳 웬디가 출근길을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

텐아시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지난 24일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fromm을 통해 'WENDY OFFICIAL MEMBERSHIP' 모집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한 로맨틱한 콘셉트와 웬디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담겼다. 멤버십 모집은 오는 7월 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활동 기간은 2026년 7월 9일부터 2027년 7월 8일까지다.

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2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연애전쟁'에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했다. 이날 연인과 다툴 때의 성향을 알아보는 테스트에서 '세종대왕형'(굳이 싸울 필요 없이 좋게 좋게 넘어가자) 결과를 받았다. 이에 김희철은 "유리는 헤어져도 그 남자 친구들이 계속 편하게 보고 남자 친구들이 유리 욕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리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웃어 넘겼다.

3위는 하츠투하츠 지우가 차지했다. 그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지난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초동 판매량 59만2312장을 기록했다. 하츠투하츠는 음악방송과 국내 페스티벌 무대를 마친 데 이어 오는 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3일 KBS 2TV '뮤직뱅크', 4일 MBC TV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