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최근 다퉜다고 밝혔다.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최근 다퉜다고 밝혔다. /사진=텐아시아DB
지예은이 최근 바타와 다퉜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은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위기에 놓인 커플들의 갈등을 함께 들여다보고, 관계를 이어갈지 헤어질지를 놓고 협상에 나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특별 외교관으로는 지예은이 함께한다.

이날 지예은은 공개 연애 중인 댄서 바타와의 현실 커플 에피소드를 전한다. 이효리가 최근 다툰 적이 있는지 묻자, 그는 "바타는 걱정이 많은 타입", "'괜찮다는데 왜 그래'라고 하다가 언성이 높아졌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최근 다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JTBC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최근 다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JTBC
한편, 지예은은 지난 4월 댄서 바타와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지예은의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바타와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로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지예은은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공개적으로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애정을 보였다. 그는 남자친구가 자신을 부르는 애칭에 대해 "아기, 강아디"라고 말하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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