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가 청량한 여름 화보 비하인드로 시선을 끌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김태리가 청량한 여름 화보 비하인드로 시선을 끌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신체 프로필 166cm 46kg이라고 알려진 배우 김태리가 청량한 여름 화보 비하인드로 시선을 끌었다.

30일 매니지먼트mmm은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7월호와 함께한 김태리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바캉스를 즐기며 스포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푸른 바다와 뜨거운 햇살을 배경으로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태리가 청량한 여름 화보 비하인드로 시선을 끌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김태리가 청량한 여름 화보 비하인드로 시선을 끌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촬영 현장에서는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다가도 카메라 앞에 서자 단숨에 눈빛을 바꾸며 높은 집중력을 보여줬다. 청량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태리는 지난해 종영한 tvN '정년이' 이후 차기 드라마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지난달 18일 개막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는 배우 손석구와 함께 트레일러 주연을 맡아 관객들과 만났다.

김태리의 여름 바캉스 화보는 '보그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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