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함께 자녀들의 운동회에 참석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소유진 SNS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함께 자녀들의 운동회에 참석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소유진 SNS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함께 자녀들의 운동회에 참석한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정신없이 지나가는 하루하루"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자녀들의 일상은 물론 가족이 함께한 운동회 모습도 담겼다.

소유진은 "애들 운동회날~ 청팀×홍팀. 아빠들 줄다리기가 하이라이트"라며 운동회 현장을 전했다. 이어 "같은 집에서 홍팀, 청팀. 엄마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파란 티셔츠에 빨간 겉옷을 걸친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함께 자녀들의 운동회에 참석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소유진 SNS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함께 자녀들의 운동회에 참석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소유진 SNS
소유진은 청팀, 백종원은 홍팀 응원복을 입고 각자 자녀의 팀을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1966년생 백종원은 학부모 줄다리기 경기에 직접 참여해 온 힘을 다해 줄을 당기며 열정을 보였다. 경기에서는 홍팀이 청팀에 패했지만, 이후 아이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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