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현조, 넉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옥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이은형과 넉살, 그리고 가운데 자리한 아들 현조의 모습이 담겼다. 넉살은 캐주얼한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고, 이은형은 체크 셔츠와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미소를 지었다.
특히 평소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이은형과 넉살은 이날도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은형은 "현조야 누가 엄만지 알겠냐구웅우우우"라는 재치 있는 글을 덧붙이며 웃음을 안겼다.
사진 속 현조는 엄마와 넉살 사이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와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훈훈함을 더했다.이은형은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남편 강재준과 함께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부터 가족의 소소한 일상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한편 이은형은 2017년 개그맨 강재준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넉살은 음악 활동과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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