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며느리가 스위스로 떠났다./SNS
선우은숙 며느리가 스위스로 떠났다./SNS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인플루언서 최선정이 가족들과 함께한 스위스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최선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스위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산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리조트 선베드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민트 컬러의 니트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그는 자연 풍경과 어우러지는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라탄 클러치백과 심플한 액세서리를 더해 휴양지 감성을 완성했다.
선우은숙 며느리가 스위스로 떠났다./SNS
선우은숙 며느리가 스위스로 떠났다./SNS
선우은숙 며느리가 스위스로 떠났다./SNS
선우은숙 며느리가 스위스로 떠났다./SNS
최선정은 "여름의 유럽은 해가 길어서 저녁을 아주 늦게 먹으니 하루가 엄청 길다"며 "낮엔 산 꼭대기에서 아빠가 뜨싼 걸음 보면서 겨울이었다가, 저녁엔 한여름 밤 수영을 한다"고 여행 일상을 적었다.

이어 "오늘은 아빠 웃긴 사진만 찍을 뻔했는데 오기 전 어쩌다 살이 조금 빠진 관계로 엄마 사진도 조금 남겨봤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들 가족은 출장 겸 여행으로 유럽에 장기 투숙할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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