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송이가 배우 지예은의 집을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송이를 꼭 안아주는 지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송이는 지예은 품에 안긴 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별은 "송이의 최애 이모"라며 "예은이 이모네 놀러 간다고 전날 밤 설레서 잠도 설치고, 자기는 이모랑 꼭 파자마 파티를 할 거라며 제일 아끼는 잠옷까지 챙긴 송이어린이"라고 적었다.
특히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자 송이는 지예은과 쉽게 떨어지지 못했다고. 별은 "헤어지려니 서운해서 한참을 이모 품에 안겨 떨어지지 못하더라"며 "송이야 이모가 그렇게 좋아? 엄마보다 더 좋아??"라고 귀여운 질투를 보였다.
그러면서 "예은아 다음번엔 진짜 송이 두고 갈게. 좀 재워줘라. 소원이라네"라며 "집에 오는 길에, 아니 집에 와서도 자기 전까지 계속 졸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예은 역시 댓글로 "내 사랑 송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지예은은 바타와 공개열애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