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고소영이 한옥 담장과 도심 골목을 배경으로 편안한 차림의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고소영은 인스타그램에 "모모님들도 많이 만나고 사랑하는 친구들과 사랑하는 아티스트 공연도 보고 행복했던 하루"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에는 한옥 담장 앞에 놓인 나무 벤치에 앉아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민소매 상의와 블랙 크롭 팬츠, 블랙 샌들을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에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회색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가방 안을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푸른 나무와 돌담이 어우러진 배경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며 담백한 일상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회색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골목길을 걸어가는 고소영의 뒷모습이 담겼다. 한 손에는 초록색 꽃다발을 들고 블랙 숄더백을 멘 모습이 눈길을 끌었으며, 파란 하늘과 흰 구름, 한옥 담장과 건물들이 함께 어우러진 거리 풍경이 여유로운 하루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헤어스탈 바꾸고 더 예쁘고 young해지심", "언니는 단발여신", "너무 예뻐", "단발도 너무 잘어울리시고 제2갓생고소영님",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너어무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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