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최우수산(山)' 6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게스트 영케이가 예능 정상에 오르기 위한 첫 번째 미션인 서바이벌 게임에 도전한다.
영케이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초·중학교 시절을 보낸 뒤 동국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이번에는 예능 서바이벌 게임에 처음 도전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현장에 도착한 이들은 상황을 파악할 틈도 없이 서바이벌 게임에 투입된다. 여섯 사람은 미션 성공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서바이벌 게임이 처음인 영케이는 예상 밖의 승부욕을 보이며 고정 멤버 후보로까지 거론됐다는 후문이다.
영케이는 각종 두뇌 게임에서 활약해온 장동민과 은밀한 동맹을 맺는다. 빠른 판단력과 전략으로 게임을 이끌던 장동민은 허경환이 없는 틈을 타 멤버들에게 작전을 제안하며 "허경환을 제물로 줘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다.
과연 예측 불가 서바이벌 게임에서 최후의 승자가 누가 될지는 이날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최우수산(山)'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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