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사진을 다수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회색 상의를 입은 이효리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분하게 내려온 중단발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내추럴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편안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1979년생인 이효리는 47세이며 현재 JTBC '연애전쟁'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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