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연장 방송을 확정한 MBC 예능 '최우수산'이 새 단장을 마치고 28일 오후 6시 5분 찾아온다.
데이식스 영케이가 일곱 번의 기회를 잡아야 하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 5인방의 여정에 힘을 보태줄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 영케이는 촬영 중 똥을 밟는 경험까지 한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영케이는 절친 허남준을 위해 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 ‘다시 돌아온 계절’에 참여했던 비하인드도 밝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